이재한 경기 광명시의원 “시민 우려 없어야”…목감천 방류수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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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한 경기 광명시의원 “시민 우려 없어야”…목감천 방류수 점검 나서

이재한 광명시의원(국민의힘·나선거구)이 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제기된 목감천 방류수 오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밀착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0일 광명스피돔 인근 포스코이앤씨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지하차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처리 시설의 운영 실태를 정밀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사 중 발생하는 지하수가 목감천으로 방류되는 과정에서 수질 오염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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