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산관리' 등장에 美 금융권 패닉…韓 금융권도 'AI 태풍'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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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산관리' 등장에 美 금융권 패닉…韓 금융권도 'AI 태풍' 영향권

일례로 월가를 대표하는 금융사인 모건스탠리는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182억달러(원화 약 26조원) 가운데 약 82억달러(원화 약 11조원)를 WM부문에서 거뒀다.

또 다른 글로벌 금융사인 찰스슈압 역시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전체 매출액(148억달러, 원화 약 21조원) 중 중 약 30%(41억달러, 원화 약 6조원)가 WM부문에서 발생했다.

국내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미국 금융업계에만 국한되는 일이 아니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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