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선거판 윤곽…현직 경쟁구도 흔들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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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선거판 윤곽…현직 경쟁구도 흔들기 '주목'

광주사회노동단체가 추진했던 광주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가 마무리되면서 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선거 구도도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1일 지역 교육계에 따르면 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선거 광주지역 출마자가 이정선 시교육감과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으로 압축됐다.

지역 교육계에서는 양 지역의 후보단일화 추진 사회단체들이 통합 단일화에 성공해후보를 1명으로 압축하면 현직 교육감 2명의 경쟁 구도로 가고 있는 현 상황에 변화를 줄 수도 있다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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