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 대금 전액 현금 조기 지급... 누적 1051억 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광산업,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 대금 전액 현금 조기 지급... 누적 1051억 원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설 전후 납품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집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조기지급 대상에는 최근 업황 악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섬유공업사를 비롯한 석유·화학 관련 협력사들이 포함됐다.

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태광산업은 협력사의 대출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