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이 부산지역 대표 중형조선사인 대선조선과 선박용 거주구 제작을 위해 처음으로 손을 맞잡았다.
HJ중공업은 유럽 선주사로부터 수주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8척의 거주구(데크 하우스) 블록을 대선조선에 위탁해 제작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HJ중공업이 발주한 총 8척의 거주구 중 첫 번째 블록은 지난달 품평회를 겸한 점등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납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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