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계주 눈물 씻는다…쇼트트랙, 이제부터 진짜 ‘메달 전쟁’ [밀라노 올림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혼성계주 눈물 씻는다…쇼트트랙, 이제부터 진짜 ‘메달 전쟁’ [밀라노 올림픽]

최민정·김길리(성남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고양시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계주 준결선에서 2분46초57을 기록했다.

레이스 중반 김길리가 미국 선수와 충돌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하며 흐름이 끊겼고, 결국 3위에 머물러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처럼 개인전에서도 핵심 선수들이 모두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한국 대표팀의 메달 경쟁력을 입증하는 신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