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공백·투자 확대에 아쉬운 실적 거둔 카카오게임즈, 지난해 매출도 46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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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공백·투자 확대에 아쉬운 실적 거둔 카카오게임즈, 지난해 매출도 4650억원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출시 부재 등으로 인해 다소 아쉬운 실적을 거뒀다.

4분기 매출은 9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 131억원을 기록해 전 분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회사 관계자는 “2025년에는 신작 출시 공백 및 글로벌 투자 확대 영향이 실적에 반영됐다”며 “회사는 비핵심 사업을 축소하고 핵심 사업인 ‘게임’ 중심으로 사업 방향을 재정비, 구조적 기반을 강화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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