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의 첨단 복합소재 솔루션 기업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한화오션과 손잡고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방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안상현 대표(오른쪽)가 9일(현지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WDS 2026(World Defense Show)에서 한화오션과 사우디 및 중동 방산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 어성철 사장(왼쪽)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코오롱스페이스웍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9일(현지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WDS 2026(World Defense Show)’에서 한화오션과 사우디 및 중동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상현 코오롱스페이스웍스 대표는 “사우디 및 중동 시장은 극한의 운용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높은 신뢰성과 기술력을 요구하는 시장”이라며,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 온 복합소재 기반의 핵심 부품 기술과 고객에 따라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방산 시장에서 더 많은 공급처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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