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인천지사는 지역의 해양사고를 줄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맞춤형 예방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최근 5년간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의 해양사고 통계와 유형별 분석을 바탕으로 위험도가 높은 선박을 중심으로 점검·교육·협력을 연계한 종합 대응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공단은 연·근해어선 ‘위험성 지수’ 분석 결과에 따라 지역 고위험선박 60여척에 대한 맞춤형 안전점검과 현장교육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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