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과 오찬 회동…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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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과 오찬 회동…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1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번 회동은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여야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이 장동혁 대표와 별도의 회동을 가질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현재로서는 양당 간 소통이 더 중요한 시점”이라며 “입법과 관련해서는 국회가 여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하면 정부는 이를 존중하고 따를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회동은 이 대통령이 지난해 9월 여야 양당 대표를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한 이후 약 5개월 만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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