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 신혜선이 깜짝 커플타투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을 설렘을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손이 담겨 있으며, 각 손목과 손등에 새겨진 똑같은 커플 프랑스어 레터링 타투가 눈길을 끈다.
9년 전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검사로 만났던 이준혁과 신혜선은 '레이디 두아'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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