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대표'로 불리던 방송인 심현섭과 윤정수가 결혼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원진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이라며 윤정수가 처가에서 사랑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속에는 윤정수의 결혼 후 처음 맞이한 생일 현장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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