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보건소, 설 연휴 대비 ‘응급진료 운영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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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보건소, 설 연휴 대비 ‘응급진료 운영체계’ 가동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 운영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소는 연휴 기간인 14~18일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상시 진료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연휴 중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해 경증 환자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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