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년도 안 된’ 키키, 어떻게 멜론 철옹성을 무너뜨렸나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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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년도 안 된’ 키키, 어떻게 멜론 철옹성을 무너뜨렸나 [엑’s 초점]

데뷔 1년도 안 된 신인 걸그룹 키키가 멜론의 철옹성을 무너뜨렸다.

지난해 3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 키키는 ‘404’ 발매 16일 만에 차트 1위에 오르며 남다른 저력을 보여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기존 멜론 TOP100 차트에는 지난해 발매된 곡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장기간 차트를 유지하고 있는 곡들도 많은 만큼 멜론 차트의 단단한 벽을 1년 차 신인 그룹이 깼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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