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여야 대표와 5개월 만에 오찬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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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여야 대표와 5개월 만에 오찬 회동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대표와 장동혁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갖는다.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나는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5개월, 157일 만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1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번 회동은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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