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가 설 연휴를 앞두고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이에 네이버페이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영세, 중소 가맹점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현장 결제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4월에는 창업 초기 단계인 가맹점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첫 결제 발생 후 온라인 결제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등 지원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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