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대규모 신규 점포 투자에도 지난해 영업이익을 30% 이상 끌어올렸다.
지난해 백화점 부문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3935억원으로 전년보다 9.6% 증가했다.
현대디에프는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 13억원 달성에 이어 4분기에도 21억원을 기록하며 2018년 사업 개시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흑자 달성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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