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스키연맹(FIS) 스키 점프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 보유자 다카나시 사라(일본)가 4년 전 베이징 올림픽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다카나시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점프 혼성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녀 선수 4명이 2번씩 점프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혼성 단체전에서 일본은 다카나시의 1차 시기가 0점 처리되고도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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