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출석한 빗썸 대표 "내부통제 부족,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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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석한 빗썸 대표 "내부통제 부족, 사과드린다"

이 대표는 11일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오지급 사고로 상심이 컸을 국민 여러분께 사고의 최종 책임자로서 사과드린다"며 "코인이 오지급된 상태에서 장부상 숫자가 늘어난 부분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내부통제 면에서 부족을 뼈저리게 인식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대표는 △이벤트 당첨금 지급 과정에서 다중 결재를 거치도록 하는 등의 내부 통제 시스템이 부족했고 △현재 실제 코인 잔고와 장부상 보유내역 대조가 하루 단위로 이뤄지고 있는 점 등을 개선 대상으로 제시하며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이를 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빗썸과 달리 업비트는 잔고-장부 대조 주기를 5분 단위로 설정하고 있지만 그 역시 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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