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현금 파워’를 과시했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해 5월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건물을 200억원에 매수했으며, 12월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앞서 제니는 2023년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 빌라 ‘라테라스 한남’을 5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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