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하던 전설에 도전' 스노보드 최가온, 첫 금메달 향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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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던 전설에 도전' 스노보드 최가온, 첫 금메달 향해 출격

당찬 10대 소녀 최가온(세화여고)이 자신이 동경하던 전설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사진=AFPBB NEWS 최가온은 11일 오후 6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격한다.

아울러 왕좌 사수에 도전하는 클로이 김과 새로운 전설이 되고자 하는 최가온의 맞대결을 이번 올림픽 전체 관전 요소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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