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도 시행 구간인 2·3·4공구 시공사 선정을 위한 일괄입찰(Turn Key)이 모두 성립돼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때 3공구만 입찰이 성립돼 진흥기업 컨소시엄과 금광기업 컨소시엄이 각각 기본 설계를 하고 있다.
유찰됐던 2공구와 4공구는 지난달 재공고를 통해 2공구는 남광토건 컨소시엄과 대보건설 컨소시엄이, 4공구는 동부건설 컨소시엄과 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참여해 3개 공구 모두 일괄입찰이 성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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