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이익 6배 폭증… 이마트 구해낸 '이 전략' 먹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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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이익 6배 폭증… 이마트 구해낸 '이 전략' 먹혔다

이마트가 본업인 대형마트의 체질 개선과 자회사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3200억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두며 전년 대비 6배 가까운 수익성 반등에 성공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실적에 대해 통합 매입으로 만든 가격 경쟁력과 공간 혁신이 고객의 발길을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는 내부 평가를 내놨다.

올해도 본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극대화해 수익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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