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장애인의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영양교육 프로그램 ‘튼튼한 식탁 이야기’를 선보인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그 보호자가 함께 건강한 영양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과 보호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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