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측 “악플러 96명 고소”…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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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측 “악플러 96명 고소”…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 [공식]

특히 아이유에 대한 허위 루머인 ‘간첩설’을 유포한 작성자에게 법원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 신변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형사 고소를 포함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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