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돌봄 프로그램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최 의장은 전날 우면 지역아동센터와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돌봄 상황을 살폈다.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일시 돌봄을 포함해 아동 38명이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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