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기소방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거시설 중심의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연도별로 보면 2023년 설 연휴(1월21~24일, 4일)에는 473건의 화재가 발생해 2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기간 화재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52%로 가장 많았으며 원인별로는 담배꽁초 처리 미흡이나 음식물 조리 중 방치 등 ‘부주의’가 48%(138건)로 절반에 가까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