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를 탄 수원 현대건설이 ‘선두’ 김천 한국도로공사를 정조준하며 판도 흔들기에 나선다.
분위기·전술·조직력 모두 살아난 현대건설은 이번 맞대결을 통해 격차를 좁히겠다는 각오다.
현대건설의 최근 경기력 흐름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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