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건설본부 북부사무소가 개청했다.
북부사무소 개청으로 교통량이 가장 많은 북부권역(천안·아산·당진)의 도로관리 체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이에 도는 도민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도로행정의 신속성 확보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북부사무소 설치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15일 제362회 도의회 본회의에서 '충남건설본부 북부사무소 설치' 조직개편안이 최종 의결됨에 따라 31일자로 북부사무소를 공식 출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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