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19문항이나 교체" '불수능 영어' 출제도 검토도 부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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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19문항이나 교체" '불수능 영어' 출제도 검토도 부실했다…

'불(火)수능' 비판을 받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에는 출제·검토위원 선정은 물론 실제 출제·검토 과정까지 총체적 부실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평가원을 상대로 수능 출제·검토위원 섭외부터 실제 출제·검토까지의 모든 과정을 면밀히 조사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일단 문제가 출제되면 검토위원의 의견을 받아 재출제하는 과정이 있는데 이 부분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았다"며 "19개 문항 모두 검토위원의 검토를 받았으나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난이도 점검 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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