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내서 집 사라"던 최경환 "그 말 듣고 집 산 분들, 지금 집 걱정 없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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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집 사라"던 최경환 "그 말 듣고 집 산 분들, 지금 집 걱정 없이 살아"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군에 속하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과거 자신이 주도한 '초이노믹스' 당시를 회상하며 "요즘도 '당신 말 들어서 그때 집 사기를 잘했다, 고맙다.

최 전 부총리는 지난 10일 대구 지역지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과 한 인터뷰에서 "(언론이) '빚 내서 집 사라'고 워딩을 냈지만, 그때 제가 그런 말 한 적은 없지만 결과적으로 그 말 듣고 집 산 분들은 지금 그래도 집 걱정 없이 살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다 보니까 대출을 받아서 집 산 분들이 '하우스 푸어', '집 가진 거지'라는 말이 나돌 시기였다"며 "전 세계가 부동산 가격 정상화 시키는 게 정책 요점을 맞출 때였고, 이자율도 낮추고 대출 부동산 규제도 풀고 하던 시절이어서 그런 대책들이 나왔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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