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평면 주민자치센터 '행복한 가게',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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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 주민자치센터 '행복한 가게',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

양평군 지평면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 ‘행복한 가게’를 통해 총 516만 700원의 수익금을 마련하고, 이를 전액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조정근 위원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행복한 가게’가 지평면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2026년에도 3월부터 ‘행복한 가게’ 운영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행복한 가게’가 지역사회의 희망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행복이 지평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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