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산림재난대응단 등 진화인력 운용도 강화해 대형 산불 확산을 예방한다.
성묘객이 많은 지역에는 산불감시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영농부산물 소각 등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