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지역 중학생으로 구성된 학생 문화교류 대표단이 국제 우호도시인 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동에서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하며 베트남 학생들과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
11일 의왕시에 따르면 10명으로 구성된 의왕지역 학생 문화교류 대표단은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국제 우호도시 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동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1년 7월 우호 교류 협약을 계기로 시작된 의왕시와 하이쩌우동 간 학생 문화 교류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이어져 가정, 교육, 문화 전반에 걸친 지속가능한 민간 교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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