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종아리 부상 '오피셜'에도 울버햄튼 팬들 조롱...에드워즈는 "정말 성실하고 좋은 선수야" 특급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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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종아리 부상 '오피셜'에도 울버햄튼 팬들 조롱...에드워즈는 "정말 성실하고 좋은 선수야" 특급 지지

부상을 당한 황희찬을 향해 롭 에드워즈 감독은 두둔을 했다.

에드워즈 감독은 노팅엄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은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몇 주 동안 나설 수 없다.2주 뒤에 다시 검사를 할 것인데 몇 주는 걸릴 것이다"고 하면서 황희찬 부상과 예상 결장 기간을 밝혔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첼시전 이후 황희찬 부상을 두고 울버햄튼 팬들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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