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BBC'는 11일(한국시간)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2명이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으로부터 금지 물질 사용으로 인해 실격 처리됐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경기 후 이의진과 한다솜에게 실격 처분이 내려졌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일본 스노보드 시바 마사키가 예선에서 보드 데크 바닥면에 불소 왁스 성분이 검출되면서 실격 처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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