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문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원문동 래미안슈르상가에 위치한 ‘얼리 베이글’을 방문해 ‘나눔가게 44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황미선 ‘얼리 베이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연 문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나눔가게에 참여해 주신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지고 있다”라며 “기부해 주신 베이글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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