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예비후보는 11일 의정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무너진 경기교육을 정상화하겠다는 약속은 가장 어려운 지역부터 바꾸는 일에서 시작해야 한다”며 북부 지역을 겨냥한 4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다문화 국제학교’ 신설 ▲‘경기형 협약학교’ 도입 ▲‘생태전환학습 1번지’ 조성 ▲‘경기교육원패스’ 도입 등 네 가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경기 북부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정책과 AI 기반 지역교육 통합 플랫폼인 ‘경기교육원패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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