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밥 주지마"...고양이 급식소 설치한 캣맘 향한 '경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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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 주지마"...고양이 급식소 설치한 캣맘 향한 '경고문'

부산 영도구의 한 아파트에 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한 캣맘을 향한 경고문이 부착됐다.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고양이 사료가 담긴 밥그릇 주변에 비둘기, 고양이 등 배설물이 방치되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고양이 밥 줘서 생기는 다른 문제들까지 감당할 자신 없으면 밥 주지 말길", "죽여버린다는 말은 좀 심하네", "우리 아파트도 경고문 붙이고 방송해도 고양이 밥을 지극정성으로 주더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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