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모두 소중합니다”…다문화 가정 품는 이정화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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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모두 소중합니다”…다문화 가정 품는 이정화 원장

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예꼬어린이집의 이정화 원장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돌보는 데 진심을 쏟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해 이 원장은 정보 부족으로 각종 지원 제도에서 소외되는 부모들을 위해 단순 보육을 넘어선 ‘가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이정화 원장은 “부모님들이 한국 생활에 익숙지 않다 보니 자연스럽게 돌봄의 범위가 넓어졌다”며 “어린이집이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성장 공간이 되고 부모들에게는 낯선 타국 생활의 따뜻한 쉼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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