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1차 동계 전지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했다.
배성재 감독은 “국내 소집을 통해 선수들의 피지컬 기반을 충분히 준비했고, 태국 전지훈련에서는 팀 수비 조직과 게임모델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경남FC 선수단은 휴식을 가진 뒤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경남 남해군 일원에서 2차 전지훈련을 치르며 새 시즌을 위한 최종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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