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지난 10일 밀양아리랑시장 내 식당에서 밀양아리랑시장을 비롯한 원도심 상권의 자생력 강화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5개 상인회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추진단, 밀양아리랑시장상인회, 밀양아리랑시장 내일상인회, 동가리상가번영회, 내일동 중심상가회, 대학로 중심상가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수시 간담회 및 현장 방문을 거쳐, 밀양아리랑시장과 원도심의 중장기적인 상권 활성화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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