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를 시그니처 모티브로 삼아 작품 세계를 펼치는 윤송아 작가의 개인전 ‘Dreams of Heaven’이 이달 25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갤러리티에서 열린다.
2014년부터 낙타를 그려 온 윤 작가는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낙타의 모습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닮았다고 느꼈다.
작가 본인과 현대인의 페르소나로 ‘낙타’를 택한 윤 작가는 이번 전시 ‘Dreams of Heaven’에서는 고단함을 넘어 사막 한복판에서 잠든 낙타의 꿈속을 유토피아로, 거친 현실을 동화로 표현한 작품 30여 점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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