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못 깎았는데…'5연승 불발'에 머리 더 기르게 된 맨유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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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 못 깎았는데…'5연승 불발'에 머리 더 기르게 된 맨유 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베냐민 셰슈코가 후반 추가 시간 터트린 극적인 동점 골이 500일 가까이 머리카락을 길러온 한 팬에게서 머리 손질할 기회를 앗아갔다.

맨유는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맨유의 열혈 팬이자 크리에이터인 일렛은 현지시간 2024년 10월 5일 자기 머리카락을 삭발에 가깝게 밀어버린 뒤 맨유가 5연승을 거둘 때까지 머리를 자르지 않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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