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망이 있어요" KIA 신인 외야수 당찬 포부 밝혔다…"신인왕+100안타 목표"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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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망이 있어요" KIA 신인 외야수 당찬 포부 밝혔다…"신인왕+100안타 목표"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올해 신인 선수 중에서는 투수 김현수(2라운더) 그리고 외야수 김민규(3라운더)가 1군 선수단과 함께 훈련을 진행하는 중이다.

입단 동기 김현수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김민규는 "훈련이 끝나고 나면 (김)현수가 내 방에 와서 진지하게 대화한다"며 "신인 선수는 야구하기에 바쁘지만, 태도적인 부분에서도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으니까 힘든 부분은 서로 공유하고 도와주면서 형들이나 코치님, 감독님께 안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서로 내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민규가 가장 상대하고 싶은 선수는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김서현이다.김민규는 "원래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를 상대해보고 싶었는데, 폰세 선수가 MLB에 가서 지금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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