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암도 이겨낸 윤도현, 갑작스러운 공연 연기에 팬들 걱정 "고압산소치료 등 회복에 전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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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암도 이겨낸 윤도현, 갑작스러운 공연 연기에 팬들 걱정 "고압산소치료 등 회복에 전념" [엑's 이슈]

밴드 YB가 보컬 윤도현의 건강 악화로 주말 예정된 전국투어 공연을 취소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디컴퍼니는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기다려 주신 마음에 보답드리지 못하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다.아티스트가 지난주부터 감기 증세가 있어 병원 진료 및 치료를 병행하며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그러나 주말 공연 후 목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당분간은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사 소견을 받았다.아티스트 및 공연 관계자 간의 신중한 논의 끝에 추후 투어의 안정적인 진행과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해 부득이하게 이번 주 울산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SNS에 "너무나 무거운 마음이다.치료에 전념하고 광주에서는 다시 원래의 컨디션으로 꼭 돌아오겠다.현재 고압산소치료, 수액치료 등등 처음 해보는 치료를 매일 하는 중"이라며 심각한 몸 상태를 전하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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