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막히자 ‘이것’ 팔아 서울 아파트로… 7개월 만에 2조 넘게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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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막히자 ‘이것’ 팔아 서울 아파트로… 7개월 만에 2조 넘게 몰렸다

지난해 6·27 대출 규제 직후 7개월간 2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주식·채권 매각 대금이 서울 아파트 매입 자금으로 유입됐다.

지난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이 확인한 서울 주택 매수 자금조달계획서 집계 자료에 따르면 6·27 대책이 시행된 직후인 지난해 7월부터 지난 1월까지 7개월간 서울 주택 매수에 활용된 주식·채권 매각 대금은 2조 3966억 원에 달했다.

지난 7개월 동안 주식 및 채권을 팔아 서울 주택을 매입한 금액은 강남구(3784억 원)으로 가장 많이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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