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시티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의 '웨스트 미들랜즈 더비'는 끝내 득점 없이 막을 내렸지만, 경기 흐름을 가장 크게 흔든 장면은 전반 15분 만에 찾아왔다.
버밍엄의 중원 핵심이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미드필더인 백승호가 경기 초반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며 버밍엄과 홍명보호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경기 양상은 '공세는 버밍엄, 버티기는 웨스트 브로미치'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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