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후스포츠는 '콜린 섹스턴(27·시카고 불스)이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골대를 향해 벌인 분노가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됐다'며 '골대를 향해 중지를 들어 올린 행위로 3만5000달러(500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11일(한국시간) 전했다.
이날 섹스턴은 115-123 패배 속에서도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21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부적절한 행동으로 빛이 바랬다.
야후스포츠는 '브루클린전은 섹스턴이 시카고 소속으로 치른 두 번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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