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학생이 보다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2026학년도 고등학교 전·편입학 시행계획'을 마련해 11일 발표했다.
계획안에는 일반고·특성화고의 '진로 변경 전학 제도'를 개선한 내용이 담겼다.
진로를 변경하기 위해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혹은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정시전형을 통해 전학할 수 있는 시기는 1학년 1학기 말(8월)과 2학기 말(12월)로 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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